바치는 가구를 중심으로 공간과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요소들을 디자인하는 창작 스튜디오입니다. 바치는 [장인 匠人]에 해당하는 순우리말로서 심혈을 기울여 창작활동을 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수년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숙련공들과의 협업을 통해 오래 간직할 수 있는 것들을 만들며, 이런 뜻을 공유하는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함으로서 삶의 질과 일상의 풍성함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바치는 소재의 정직함과 간결한 조형적 형식의 균형을 추구합니다. 이러한 바치의 디자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조화로운 삶을 경험하고 공간이 주는 일상의 즐거움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bacci products

table mat

pillow case

sofa order-made